
안녕 패피들
많이들 입는 패딩, 코트가 지겹다면
무스탕으로 멋 내보는 건 어떨까~?
사실 무스탕이라는 단어는
한국에서만 사용하는 콩글리시래
우리가 아는 무스탕은
시어링, 스웨이드 같은 양털 가죽으로
만들어진 재킷, 코트를 뜻해!
그렇지만 무스탕이라는 단어가
입에 잘 달라 붙으니까..
그냥 쓰는 걸로 하자~ㅎㅎ
자, 그럼
시어링 빵빵한 무스탕 아우터 스타일링 보러 고고
1. 블랙 무스탕 스타일링

떠오르는 사복패션 강자 카리나는
블랙 숏 무스탕을 입었어
숏한 기장감과 소매부분의 하얀 털이
포인트가 되는 룩이야~
목이 높게 올라오는 딥한 컬러를 선택한 제니!
겨울에도 힙한 선글라스를 착용해
놈코어룩을 완성했어
2. 카멜 무스탕 스타일링


다음은 여기저기 손이 많이 가는 카멜 컬러의 무스탕이야
크리스탈처럼 테일러 재킷 스타일의 코트와 버킷햇에
전체적인 톤온톤 스타일링을 한다면
따뜻함과 멋 둘 다 잃지 않겠지?ㅎㅎ
예리는 무스탕과 조거팬츠 조합으로
상의는 드레스 업, 하의는 드레스 다운해
시국에 맞는 패션 센스를 보여줬어 ㅎㅎ
3. 유니크 무스탕 스타일링



마지막은 블랙, 카멜 모두 심심한 것 같은 패피들이
관심 있어 할 유니크 무스탕 스타일링!
선미처럼 청자켓과 무스탕 그 어디 사이에 있는
빈티지한 데님 무스탕을 착용했어
여기에 스웨이드 롱부츠를 매치해 포근한 느낌까지 추가!!
다음 룩은 빅 카라와 애나멜 소재로 되어있는 무스탕으로
유니크한 존재감 뿜뿜낼 수 있어서 추천!
뛰어난 보온성과 함께
다양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무스탕!
이번 겨울에 입어보자~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