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김무열, 샤워할 때도 함께하는 친구 있어" 질투심 활활

전형주 기자 2022. 3. 2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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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승아 유튜브 채널


배우 윤승아가 배우이자 남편 김무열한테 일거수일투족 함께하는 친구가 있다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윤승아는 지난 20일 유튜브에 "오늘 뭘 입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윤승아와 김무열이 나란히 출연해 흐린 날씨에 어울리는 의상을 추천했다. 둘은 색깔만 다른 스웻 제품을 입고 커플룩으로도 잘 어울린다고 홍보했다. 함께 커플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먼저 질투심을 드러낸 건 김무열이었다. 윤승아가 "저때는 스타샷이라는 게 있었다. 친구가 내 어깨에 손을 올리고 찍는 사진"이라고 하자, 김무열은 "남자친구?"라며 질투했다.

윤승아는 "고등학교 때 찍었으니까 여자친구들이다. 내 과거에 대해 질투 나냐"고 말했다.

/사진=윤승아 유튜브 채널


이어 윤승아도 한껏 질투심을 드러냈다. 그는 다음 영상에는 데일리템을 소개하겠다며 맛보기로 김무열의 애플워치를 공개했다. 그는 "(애플워치는) 오빠의 분신이다. 샤워할 때도 함께한다"며 "저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친구"라고 말했다.

윤승아는 2015년 김무열과 3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의류 브랜드 셀로판을 론칭해 운영 중이며, 유튜브 '승아로운'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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