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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엄청난 저작권 부자였던 남자 연예인

조회수 2022. 2. 3. 18:1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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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아이돌 그룹 'B1A4'의 멤버로 데뷔한 가수 겸 배우 진영은 작년 9월 드라마 <경찰수업>의 주인공 ‘강선호’역을 맡아 많은 인기를 얻은 바 있는데요.

가수뿐만 아니라 연기자로도 일찍이 두각을 나타낸 진영은 2014년 영화 <수상한 그녀>로 스크린에 데뷔해 화제가 된 바 있으며, 이후 드라마 <맨도통 또똣>, <구르미 그린 달빛>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연기력을 입증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가수 지드래곤, 지코와 함께 '아이돌 3대 작곡돌'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한 진영은 지난 2016년 한국저작권협회에 등록된 아이돌 중 단독 작곡 1위에 이름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진영은 본인이 속한 그룹 'B1A4'의 모든 앨범에 자작곡을 수록해 뛰어난 작곡 실력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또한 그는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아이오아이의 ‘벚꽃이 지면’을 작곡, 프로듀싱한 바 있으며 같은 소속사 후배인 오마이걸의 앨범에도 참여해 프로듀싱 역량을 뽐내기도 했습니다.

드라마 <경찰수업> 이후 후속작을 검토 중인 진영은 최근 영화 <씽2게더>에 더빙으로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지난 8일 진영은 SNS에 “씽2게더 무대인사 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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