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등판 하루 전 2번 타자 출전 오타니, 감독은 쉬라고 하는데 전경기 출격

민창기 2022. 4. 27. 09: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선발 등판을 하루 앞둔 LA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계속해서 타자로 나선다.

오타니는 27일(이하 한국시각)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홈 경기에 2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조 매든 에인절스 감독이 선발 등판을 앞둔 오타니에게 휴식을 권유했지만, 타자 출전 강행이다.

선발 투수로 등판하는 경기에 1번 타자로 출전해 왔는데, 타격감이 좋지 않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YONHAP PHOTO-3184> ANAHEIM, CA - APRIL 24: Shohei Ohtani #17 of the Los Angeles Angels hits a single during the seventh inning against the Baltimore Orioles on April 24, 2022 at Petco Park in San Diego, California. Denis Poroy/Getty Images/AFP== FOR NEWSPAPERS, INTERNET, TELCOS & TELEVISION USE ONLY ==/2022-04-25 08:59:12/ <저작권자 ⓒ 1980-2022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선발 등판을 하루 앞둔 LA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계속해서 타자로 나선다.

오타니는 27일(이하 한국시각)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홈 경기에 2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개막전부터 18경기, 전 게임 타자 출전이다. 개막전부터 16경기 연속 1번을 맡았는데, 26일 경기에 이어 2경기 연속 2번으로 나선다.

조 매든 에인절스 감독이 선발 등판을 앞둔 오타니에게 휴식을 권유했지만, 타자 출전 강행이다. 오타니는 28일 클리블랜드전 선발 등판을 위한 준비 과정에 따라, 불펜에서 26개의 공을 던졌다.

지난 해 오타니는 투타를 겸하는 '이도류'를 넘어, 투타 최고 수준의 성적을 내고 MVP에 올랐다. 소속팀의 에이스 역할을 하면서, 46홈런을 터트렸다. 미국 메이저리그를 뒤흔들었다.

올해는 초반이지만, 살짝 다른 분위기다. 선발 투수로 등판하는 경기에 1번 타자로 출전해 왔는데, 타격감이 좋지 않다.

오차니는 시즌 첫 2번 타자로 나선 26일 클리블랜드전에서 4타수 무안타, 삼진 2개를 기록했다. 최근 4경기에서 16타수 2안타다. 지난 17일 텍사스 레인저스전에서 시즌 3호 홈런을 때린 후 8경기에서 홈런포를 가동하지 못했다. 26일 현재 17경기에서 71타수 15안타, 타율 2할1푼1리-3홈런- 9타점-12득점.

27일 클리블랜드 선발 투수는 우완 트리스탄 맥킨지. 오타니는 지난 해 8월 맥켄지와 첫 맞대결에서 3타석 연속 삼진을 당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 무료로 보는 오늘의 운세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민영, 16년 전 '하이킥' 비주얼과 똑같아...순도 100% 민낯 놀라워
제니, 가슴 간신히 가린 천조각이 60만원? '파격 노출' 반전 패션, 가격에 놀라고 의미에 놀라고
박군♥한영, 돈 없다면서 사치결혼?..진실은
김준호♥김지민 이어 새 커플? “김종국♥박세리 결혼 발표할 것 같아”
'김연아의 얼굴'을 '이렇게 가까이 본 적'이 있었나…압도적 미모
'60억 건물주' 기안84, 투자 실패로 길바닥行 “한방 크게 가려 했는데...”
'AOA 출신' 지민, 탈퇴 후 확 달라진 얼굴..핼쑥해진 모습에 팬들 충격
한소희, 팔에 새겼던 타투 싹 제거..앙상하고 새하얀 팔뚝
임영웅, '존재 자체가 레전드'인 트로트 男 스타 '500만원 기부'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