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84㎡보다 훨씬 넓은 타운하우스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에서 단지형 타운홈 ‘라피아노 스위첸 양주옥정’을 분양 중이다. 옥정동 890-1 일대에 짓는 라피아노 스위첸 양주옥정은 지하 1층~지상 4층 총 456가구 규모다. 모든 가구가 전용 84㎡다. 시공은 KCC건설이 맡았다.
타운하우스형으로 짓는 라피아노 스위첸 양주옥정은 아파트보다 거주자가 실제 사용하는 면적이 훨씬 넓다. 타입별로 테라스, 다락방, 정원 같은 특화 공간을 제공하는데, 전용면적에는 포함하지 않는다. 이 공간을 홈카페나 영화관, 미니 수영장, 놀이터 등으로 꾸밀 수도 있다. 동마다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고 지하 1층에는 가구별 별도 창고를 제공한다. 삼성 홈 IoT(사물인터넷)를 적용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나 음성 명령으로 조명, 가전제품 등을 작동시킬 수 있다. 주차장은 모두 지하로 배치한다.

단지 반경 1.5km 이내에 옥정초·중·고교가 있다. 이마트·LF스퀘어 등 대형 상업시설, CGV·옥정호수 도서관 등 문화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라피아노 스위첸 양주옥정 서쪽에 자리한 옥정신도시는 총 706만㎡에 4만2019가구가 들어서는데 앞으로 서울 접근성이 크게 좋아질 전망이다. 2027년 개통 목표로 진행 중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이 1호선 덕정역을 지나고 서울 지하철 7호선이 2024년 개통하면 옥정신도시와 직접 연결된다.
옥정신도시는 수도권 2기 신도시 12곳 중 지난해 집값이 가장 많이 올랐다. 서울 동북권역 아파트값이 전용면적 84㎡ 기준 14억원을 돌파했지만 옥정신도시는 아직 서울보다 집값이 저렴하다.
라피아노 스위첸 양주옥정 인근에는 양주역세권 개발 사업도 진행 중이다. 양주역세권 개발 사업은 양주역과 양주시청 일대 64만여㎡ 부지에 공공청사와 학교, 공동주택, 공원 상업·업무·지원시설 등을 조성하는 민관공동 개발사업이다. 양주역세권지구와 양주테크노밸리를 비롯해 옥정신도시, 회천신도시 등이 개발 완료하면 경기 북부지역을 대표하는 자족도시가 될 수 있다.
라피아노 스위첸 양주옥정 견본주택은 경기 양주시 옥정동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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