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어 입력폼

임신한 딸 위해 1박에 300만원 썼다는 여자 연예인

조회수 2022. 3. 31. 12:01
댓글닫힘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다양한 분야의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카카오 플랫폼 곳곳에서 발견하고, 공감하고, 공유해보세요.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강주은은 배우 최민수와 지난 1994년 결혼에 골인해 지금까지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강주은은 예능프로그램 <갓파더>를 통해 원더걸스 출신 가수 혜림과 엄마와 딸로 인연을 맺어 눈길을 끌었는데요.

강주은은 결혼 30년 로망으로 딸을 언급하며 “전부터 딸을 갖고 싶었다. 큰 아들하고 막내 아들 사이에 임신을 했는데 유산이 됐다. '우리는 딸을 가질 인연이 안되는구나' 했다"라며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강주은은 출산을 앞둔 혜림을 위해 럭셔리 호캉스를 준비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스위트룸 숙박비를 확인한 혜림은 "1박에 300만원? 이렇게 비싼 곳은 처음이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이에 강주은은 "그냥 즐겨"라고 말하며 쿨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편 혜림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출산 사실을 알려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는데요. 혜림은 "아직도 신기하고 꿈만 같아요.. 우리가족"이라는 멘트와 함께 아들 시우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랑스러운 세 가족의 모습에 팬들은 “순산 축하드려요”, “너무 보기좋네요”, “아름다운 가족”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아래 버튼을 눌러 간편하게 검색해보세요!

↓↓↓↓↓↓↓↓↓↓↓↓↓↓

이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

파트너의 요청으로 댓글을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