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연, 8위로 데뷔 실패 "'방과후 설렘' 덕분에 유명해져 짜릿"

박정민 2022. 2. 28.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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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이 아쉽게 탈락한 소감을 전했다.

2월 27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방과후 설렘'에서는 최종 데뷔 멤버가 발표됐다.

이날 '방과후 설렘' 데뷔 그룹 클래씨 멤버는 박보은, 김리원, 홍혜주, 명형서, 김선유, 원지민, 윤채원으로 확정됐다.

8위로 아쉽게 데뷔하지 못한 김유연은 "'방과후 설렘' 덕분에 유명해져서 좀 짜릿해졌다.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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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김유연이 아쉽게 탈락한 소감을 전했다.

2월 27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방과후 설렘'에서는 최종 데뷔 멤버가 발표됐다.

이날 '방과후 설렘' 데뷔 그룹 클래씨 멤버는 박보은, 김리원, 홍혜주, 명형서, 김선유, 원지민, 윤채원으로 확정됐다.

2학년 담임인 권유리는 "옆에서 쭉 지켜봤는데 데뷔하는 순간까지 한자리에서 지켜보고 응원할 수 있어서 너무 뭉클하고 뿌듯하다. 무엇보다 가장 고생했을 친구들에게 축하한다고 전하고 싶다. 데뷔 후에도 지금처럼 최선을 다해서 매 무대마다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는 아티스트가 되길 바란다"고 진심 어린 축하를 전했다.

아이키는 "팀 이름이 클래씨인데 데뷔를 진심으로 축하한다. 클래씨가 원하는 목표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응원할 테니 한국을 대표하는 아이돌이 될 때까지 파이팅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소연은 "일단 너무 축하한다. 친구들이 저에게 멘탈 관리 어떻게 하냐고 진짜 많이 물어봤었는데 저는 소중한 팀원들이 있어서 항상 잘할 수 있었다. 친구들도 팀원들끼리 응원하면서 목표까지 열심히 달려갔으면 좋겠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8위로 아쉽게 데뷔하지 못한 김유연은 "'방과후 설렘' 덕분에 유명해져서 좀 짜릿해졌다.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사진=MBC '방과후 설렘'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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