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스2' 베네딕트 컴버배치 "스트레인지를 더 깊이 알게 될 것"

김종은 기자 2022. 5. 2. 10: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를 소개했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감독 샘 레이미·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개봉 기념 기자 간담회가 2일 오전 화상으로 진행됐다.

극 중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각각의 멀티버스 속에 위치한 다양한 닥터 스트레인지를 연기하며 1인 다역 연기에 도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를 소개했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감독 샘 레이미·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개봉 기념 기자 간담회가 2일 오전 화상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극 중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각각의 멀티버스 속에 위치한 다양한 닥터 스트레인지를 연기하며 1인 다역 연기에 도전했다. 이에 대해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일단 저희 영화는 MCU의 새로운 챕터를 여는 영화다. 아메리칸 차베즈(소치틀 고메즈)와 함께 멀티버스를 이동하며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인데, 관객들을 멀티버스로 초대하는 게이트 웨이가 된다"고 운을 뗐다.

이어 "엄청난 도전이었다"라는 그는 닥터 스트레인지라는 캐릭터 자체가 이미 성격이 다층적인 인물인데, 그런 면을 멀티버스라는 도구를 사용해 더욱 확장했다. 그의 결정에 따라 달라진 여러 결과물들과 경험들을 비주얼 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연기하면서도 흥미로웠다. 솔로 무비에서는 주인공 캐릭터가 진화하는 여정이 중요하지 않냐. 이번 영화에서는 그 진화하는 모습이 여러 버전으로 담겼다. 닥터 스트레인지가 누구인가에 대해 더 깊이 들여다볼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5월 4일 개봉하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모든 상상을 초월하는 광기의 멀티버스 속, MCU 사상 최초로 끝없이 펼쳐지는 차원의 균열과 뒤엉킨 시공간을 그린 수퍼내추럴 스릴러 블록버스터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닥터 스트레인지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