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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다녀왔는데 모두가 미혼으로 오해한 여배우

조회수 2022. 3. 10. 16:3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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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생으로 올해 51세인 배우 진경은 나이가 무색한 동안 외모를 자랑하며 많은 이의 부러움을 샀는데요. 지난해 12월 드라마 <멜랑꼴리아>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기도 한 진경은 평소 SNS를 통해 근황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SNS에 공개한 진경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동안 피부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워요", "오늘도 우아하시네요", "너무 동안인데요"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1998년 연극 <어사 박문수>로 데뷔해 주로 연극 무대에서 10여 년간 활동하며 내공을 쌓아온 진경은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 <낭만닥터 김사부>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특히 그녀는 2018년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나홍주’ 역을 맡아 기존 이미지와는 다른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배우 최수종과의 중년 로맨스를 선보여 호평을 받은 바 있습니다.

한편 진경은 한 방송에서 이혼 사실을 당당하게 언급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진경은 "근데 인터넷에 보면 미혼으로 뜬다. 기자님이 '결혼 생각은 없으세요?'라고 물어서 결혼은 생각이 없다고 했는데, 기사에 '아직은 싱글인 그녀는 결혼 생각이 없다고 한다고 기사가 났다"고 미혼으로 알려진 이유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진경은 "그 이후 해명하기도 애매해졌다. 기자회견으로 '사실 저 갔다 왔습니다'라고 하기에도 그렇고, 죄를 지은 것도 아닌데"라며 "본의 아니게 불편해졌다. 그래서 털어놓기로 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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