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식하고 가세요~'..다시 돌아온 마트 시식코너 [TF사진관]
남용희 2022. 4. 25. 15:30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코로나19 거리두기 전면 해제와 함께 마트와 영화관 등에서의 취식이 가능해진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을 찾은 시민들이 시식코너의 음식을 맛보고 있다.

이날부터 취식이 허용되는 시설은 노래(코인)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목욕장업, 경륜·경정·경마·내국인카지노, 영화관·공연장, 멀티방, 실내 스포츠관람장, 박물관·미술관·과학관, 도서관, 마사지업소·안마소, 상점·마트·백화점, 오락실, 전시회·박람회, 이미용업, 학원, 독서실·스터디카페, 종교시설, 방문판매 홍보관 등이다.

또 버스·지하철·택시 등 대중교통 수단에 적용된 취식 금지도 함께 해제됐다.
다만 시내·마을버스는 코로나19 확산 이전에도 음식물 반입 등을 제한하는 지자체가 있었던 만큼, 실내 취식 금지 조치가 유지된다.




nyh550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팩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페이퍼컴퍼니 된 권영세 형제 회사…임원 모두 대한방직 출신
- '노마스크 논란' 의식했나… 마스크 쓰고 공판 출석하는 양현석 [TF영상]
- "테슬라 비켜" 아이오닉 5·EV6, 獨 EV 평가서 모델Y에 압승
- [오늘의 날씨] 전국 흐리고, 늦은 오후부터 '태풍급 비바람'
- [인터뷰] 기본소득당 신지혜 "군소정당 있어야 거대 양당 '폭주' 막아"
- [강일홍의 클로즈업] '음원 뺏긴' 제작자들, "한류 기여 물거품" 하소연
- '시공권 잃고, 또 수주…' HDC현산, '제로섬 게임' 언제까지
- [속보] 신규확진 3만4370명…76일 만에 3만 명대
- '송영길 둔기 습격' 70대 구치소서 숨진 채 발견
- 국가보상금 청구한 순직군인 유족…대법 "소송 형태가 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