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연 박사학위 취득, 팬데믹 가요 현장 반영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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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가수협회 이자연 회장이 최근 건국대학교에서 정책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자연 회장은 "만학도 가수로 그 결실을 맺게 되어 참으로 기쁘고 감사하다. 한류의 중심인 대중가요가 대한민국을 살리는 밑거름이 될 거라는 믿음으로 학업에 임했다"며 "현재 협회 회장으로서 대중가요 발전에 무한한 책임을 통감한다. 앞으로 대중가수 박사로, 또 대한가수협회장으로서 한국가요사에 작은 밀알이 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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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대한가수협회 이자연 회장이 최근 건국대학교에서 정책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자연 회장의 박사학위 논문은 '국가재난과 대중가요의 사회적 기능에 관한 연구'이다. 국가차원 팬데믹 상황에서 가요는 단지 감상하고 즐기는 차원을 넘어 대중들에게 상상 이상의 위로와 격려가 되며, 따라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절실하다는 방향을 제시한 것.
이 논문은 지난 4년간 대한가수협회를 이끄는 수장으로 협회 회원들과 함께 코로나라는 재난 상황을 온몸으로 부딪히며 극복한 생생한 체험을 바탕으로 집필했다.
박사학위 수여식 현장에 유명 작곡가 이호섭이 참석해 꽃다발을 증정했다. 이호섭이 지난 1995년 결혼기념선물로 이자연에게 준 ‘찰랑찰랑’이 크게 히트한 바 있다.
이자연 회장은 지난 2015년 건국대학교 영화과에 입학했으며, 2017년 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에서 'TV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대중가요의 특성에 관한 연구'로 언론학 석사를 취득했다.
지난 2020년부터는 협회 회장직으로 공사 다망한 가운데서도 건국대 정책대학원 ‘안보재난 관리 전공’과정을 수학했다. 협회 회장으로서는 특히 회원들의 일자리 창출 및 권익보호에 적극 앞장서며 찬사를 받았다.
이자연 회장은 “만학도 가수로 그 결실을 맺게 되어 참으로 기쁘고 감사하다. 한류의 중심인 대중가요가 대한민국을 살리는 밑거름이 될 거라는 믿음으로 학업에 임했다”며 “현재 협회 회장으로서 대중가요 발전에 무한한 책임을 통감한다. 앞으로 대중가수 박사로, 또 대한가수협회장으로서 한국가요사에 작은 밀알이 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대한가수협회)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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