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김신영 "김희선 실물 갑, 아우라 돋보여"

임시령 기자 2022. 3. 2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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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윤지온이 김희선의 성격을 칭찬했다.

2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MBC 드라마 '내일'의 배우 김희선, 로운, 이수혁, 윤지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김신영은 김희선에게 "저도 데뷔 20년 차인데, 김희선 배우를 보고 너무 떨리더라. 연예인의 연예인이다. 아우라가 돋보인다. 가수 강승윤도 자기가 본 연예인 중 실물 갑이라고 했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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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윤지온이 김희선의 성격을 칭찬했다.

2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MBC 드라마 '내일'의 배우 김희선, 로운, 이수혁, 윤지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김신영은 김희선에게 "저도 데뷔 20년 차인데, 김희선 배우를 보고 너무 떨리더라. 연예인의 연예인이다. 아우라가 돋보인다. 가수 강승윤도 자기가 본 연예인 중 실물 갑이라고 했다"고 극찬했다.

이에 김희선은 "제가 강승윤 팬인데, 실제로 본 적이 있다. 강승윤도 성격이 너무 좋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김신영은 "김희선 배우의 매력이 뭐라고 생각하냐"고 물었다.

이를 들은 이수혁은 "우선 너무 아름답다. 같이 연기할 수 있다는 게 믿기지 않았고, 현장에서도 모든 배우에게 잘 해준다"며 "이렇게 칭찬을 해야 저도 칭찬을 받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지온은 김희선에 대해 "얼마나 밝은지 현장에서 그 에너지를 아무도 주체할 수 없다. 성격 때문에 모두들 선배님을 좋아한다"고 칭찬했다.

로운 역시 "김희선 선배가 호의를 배풀어줄 때 진심으로 저희를 챙겨주는 게 느껴졌다. 현장에 핫팩도 챙겨주고 텀블러에 따뜻한 물도 가져오셨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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