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신학대학 92학번 목사들, 장학금 10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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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학교는 신학대학 92학번 동문 목사들로부터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강유일 목사(푸른초장교회, 92학번 동기회장), 유중환 목사(음성 비전교회), 김용상 목사(음성 만나교회), 이삼영 목사(사랑의빛제자들교회), 이은실 사모(부천제일교회) 등이 참석했다.
92학번 동문 목사들은 장학금 전달과 함께 신학대학에서 현장 목회 이야기를 담은 '5인 5색, 작은 교회 톺아보기' 특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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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대전=최영규 기자] 목원대학교는 신학대학 92학번 동문 목사들로부터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강유일 목사(푸른초장교회, 92학번 동기회장), 유중환 목사(음성 비전교회), 김용상 목사(음성 만나교회), 이삼영 목사(사랑의빛제자들교회), 이은실 사모(부천제일교회)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입학 30주년을 기념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신학대학 92학번은 60명 중 37명이 국내외에서 사역 중이다.
강유일 동기회장은 "코로나19로 목회 현장도 어려움이 많지만 모교와 후배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모았다"며 "목원대와 목원신학이 더 크게 발전하기를 항상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권혁대 총장은 "동문 목사들의 관심과 기도가 학교 발전의 귀한 원천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세계에 나가 일할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92학번 동문 목사들은 장학금 전달과 함께 신학대학에서 현장 목회 이야기를 담은 ‘5인 5색, 작은 교회 톺아보기’ 특강을 했다.
김용상 목사는 ‘목회의 시작과 지방회’를 주제로 특강을 했고, ‘작지만 강한 교회 만들기’(이준희 목사), ‘신학생의 자기개발’(이삼영 목사), ‘행복한 농촌목회’(박상균 목사), ‘목회자의 이중직’(윤홍식 목사) 등 현장 목회의 소명과 비전을 다룬 강연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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