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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소속사 대표였던 50살 능력녀 연예인

조회수 2022. 4. 29. 14:34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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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KBS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코미디언 송은이는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옥탑방의 문제아들>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요.

송은이는 예능 프로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매니지먼트 회사 대표가 된 사실을 언급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송은이는 "셀럽파이브 멤버들과 다양한 활동을 하기 위해 매니지먼트까지 차렸다. 다들 적극적이고 열심히 하고, 하고자 하는 게 분명하다"라며 소속 연예인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는데요.

송은이가 설립한 '미디어랩 시소'에는 신봉선, 김신영, 안영미, 유재환이 소속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송은이는 "저를 제외한 연예인 중에서는 '다비 이모'가 1등, 그다음이 김신영이다"라며 자신이 소속사 내 매출 1위임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안영미는 "정말 쉼 없이 일하신다. 선배님을 보면서 '더 일을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주무실 때 소파에서 주무시는데 눈물을 흘리면서 자더라. 쪽잠만 20시간 잔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습니다.

방송 생활 장수 비결을 묻자 송은이는 "다른 분들처럼 캐릭터나 유행어가 없다. 정점을 찍은 적이 없기 때문에 어디에 어우러져도 무난함"이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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