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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가수와 결혼하고 작곡가로 활약해 모두를 놀라게 한 연예인

조회수 2022. 5. 3. 18:0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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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 아나운서는 2017년부터 MBC에서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앵커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는데요. 지난해 12월에는 가수 한기주와의 깜짝 결혼을 발표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남편으로 알려진 한기주는 성악 전공자로 크로스오버 그룹 ‘어썸’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지난 2019년에는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OST에 참여하기도 했는데요.

김수지는 SNS를 통해 “사실 지난날 동안 결혼을 생각하고 살아본 적이 없어서, 이 선택에 제대로 책임을 지는 것이 남은 날의 숙제가 될 것 같습니다. 조금 거창하지만 이 세상에 유해하지 않은, 유익한 기혼생활을 하는 것이 앞으로의 목표입니다. ”라며 결혼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한편 김수지는 레드벨벳 새 앨범에 작사가로 참여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는데요. 그녀는 SNS에 "레드벨벳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필 마이 리듬(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 6번 트랙 '인 마이 드림즈(In My Dreams)' 작사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김수지는 "내가 감히 이 아름다운 곡을 망쳐도 될까? 머리를 쥐어 뜯으며, 그래도 해내고 싶으니 어렵게 어렵게 썼는데 이렇게 앨범에 참여할 수 있게 돼서 정말 영광입니다. 관계자분들 이 글 못 보시겠지만 절 받으소서"라고 감격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이 곡은 레드벨벳의 멤버 슬기와 예리가 최애곡으로 꼽은 곡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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