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류승범이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뽐냈다.
7일 프리미엄 감성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 어패럴’이 브랜드 모델인 류승범과 함께한 22SS 뉴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류승범은 이국적인 배경과 어우러진 특유의 재기 발랄하고 자유분방한 모습을 선보였다. 차분한 톤의 아노락, 조거 팬츠로 스타일링한 류승범은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 속 류승범은 맨투맨, 백팩, 선글라스 등 다양한 아이템을 완벽 소화, 본인만의 색이 묻어나는 원마일웨어를 완성했다. 리스본의 도심과 근교 시골 마을을 오가는 장시간 촬영에도 내내 밝은 웃음을 잃지 않고 현장 분위기를 에너지 넘치고 즐겁게 만들어주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류승범은 한편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연출 박인제/극본 강풀)에 출연한다.




마이데일리 정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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