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애 "재혼해 주말부부 생활 중"→현미 "12살 연하 남친 있어"(마이웨이)[결정적장면]

이해정 2022. 1. 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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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개그우먼 이경애가 재혼을 고백했다.

1월 9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가수 쟈니 리는 가수 현미, 개그우먼 이경애와 만났다.

이날 현미는 남자친구가 12살 연하로 73세라고 고백했다. 이에 이경애는 "오래 알고 지낸 분이랑 결혼해서 잘 살고 있다. 떨어져서 살고 있긴 하다"며 재혼해 주말 부부 생활 중이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경애는 재혼 사실을 밝히지 않는 이유에 대해 "방송에 공개되는 걸 너무 싫어하고 피해 받을까봐 어디서도 오픈을 안 했다"면서도 "선생님 때문에 용기를 냈다"고 현미의 말에 용기를 얻었다고 했다.

한편 이경애는 과거 한 번의 이혼을 겪은 후 재혼했으나 남편이 지난 2013년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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