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남편과 이혼했다..충격 근황에 패닉('별똥별')[종합]

[OSEN=선미경 기자] ‘별똥별’ 배우 최지우가 등장부터 심상치 않은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 이혼 소식과 함께 등장하며 김영대를 뒤흔들었다.
지난 29일 오후에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별똥별’(극본 최연수, 연출 이수현) 3회에서는 최지우가 첫 등장했다. 최지우는 극 중 ‘전설의 여배우’ 은시우 역할로 특별출연한다.
이날 공태성(김영대 분)는 인터넷에서 은시우의 이혼 기사를 보고 충격받았다. 공태성은 기사를 보며 은시우의 레드카펫을 떠올리며 괴로워했다. 공태성의 기억 속 은시우는 레드카펫에서 화려한 조명과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고 있었다. 그리고 그 곳에는 은시우를 만나려는 듯한 한 아이가 있었다.

공태성은 은시우의 이혼 기사를 보면 기억을 떠올렸고, 무척 괴로워했다. 트라우마에 시달리듯 괴로워하는 공태성의 모습이 비쳐지면서 궁금증을 자극하기도 했다. 최지우는 이 잠깐의 등장만으로도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최지우가 연기하는 은시우는 ‘전설의 여배우’라는 설명 이외에 공개된 내용이 없다. 90년대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당대를 대표하는 배우로, 한국인 최초로 ‘프랑스 노블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캐릭터. 연예계를 은퇴하고 돌연 프랑스로 떠났고, 이혼 소식으로 근황을 전한 그녀다.
특히 공태성이 은시우의 이혼에 격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만큼 두 사람의 관계와 사연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최지우는 ‘별똥별’에 첫 등장만으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세월에도 변함 없는 아름다운 미모로 ‘전설의 여배우’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는가 하면, 짧은 등장에도 대체불가한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최지우가 본격적인 등장으로 김영대와 어떤 케미를 완성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seon@osen.co.kr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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