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수소 기술개발 로드맵 2.0 공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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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수소 기술개발 로드맵 2.0 공청회를 19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공청회에서 지난 2019년 수립한 '수소 기술개발 로드맵'의 기술개발 목표치와 전략을 수정해 새로운 안을 제시한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공청회 이후 '범부처 수소 기술개발 예타사업' 기획보고서를 보완해 내달 대상사업 선정공모에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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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8/yonhap/20220518120452246udsl.jpg)
(서울=연합뉴스) 문다영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수소 기술개발 로드맵 2.0 공청회를 19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공청회에서 지난 2019년 수립한 '수소 기술개발 로드맵'의 기술개발 목표치와 전략을 수정해 새로운 안을 제시한다.
'2050탄소중립시나리오'가 발표되는 등 기후·에너지 정책이 변화했고, 지난해 수소기술이 10대 국가필수전략기술로 선정돼 기술개발 전략을 재점검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과기정통부는 설명했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공청회 이후 '범부처 수소 기술개발 예타사업' 기획보고서를 보완해 내달 대상사업 선정공모에 신청할 예정이다.
범부처 수소 기술개발 예타사업은 과기정통부, 산업부, 국토부 등 6개부처가 참여하는 사업으로, 국내 수소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생산, 저장·운송, 활용기반을 마련하는 데에 중점을 둔 이 사업을 통해 2024년부터 2030년까지 7년간 총 1조원을 지원될 전망이다.
zer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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