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수소 기술개발 로드맵 2.0 공청회

문다영 2022. 5. 18. 12: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수소 기술개발 로드맵 2.0 공청회를 19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공청회에서 지난 2019년 수립한 '수소 기술개발 로드맵'의 기술개발 목표치와 전략을 수정해 새로운 안을 제시한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공청회 이후 '범부처 수소 기술개발 예타사업' 기획보고서를 보완해 내달 대상사업 선정공모에 신청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문다영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수소 기술개발 로드맵 2.0 공청회를 19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공청회에서 지난 2019년 수립한 '수소 기술개발 로드맵'의 기술개발 목표치와 전략을 수정해 새로운 안을 제시한다.

'2050탄소중립시나리오'가 발표되는 등 기후·에너지 정책이 변화했고, 지난해 수소기술이 10대 국가필수전략기술로 선정돼 기술개발 전략을 재점검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과기정통부는 설명했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공청회 이후 '범부처 수소 기술개발 예타사업' 기획보고서를 보완해 내달 대상사업 선정공모에 신청할 예정이다.

범부처 수소 기술개발 예타사업은 과기정통부, 산업부, 국토부 등 6개부처가 참여하는 사업으로, 국내 수소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생산, 저장·운송, 활용기반을 마련하는 데에 중점을 둔 이 사업을 통해 2024년부터 2030년까지 7년간 총 1조원을 지원될 전망이다.

zer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