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마녀사냥 역공격..앙리맘 따귀 발언에 "밟아버릴 거야"(그린마더스클럽)
이슬기 2022. 4. 29. 05:16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요원이 추자현을 향한 분노를 터뜨렸다.
4월 28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 8회(극본 신이원/연출 라하나)에서 이은표(이요원 분)은 동서기획에 사과를 요구했다.
그는 엄마들이 모인 자리에서 "동서기획에 사과해 달라고 해주세요. 그리고 여기 모인 분들 저에게 사과해주세요.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우리 동석이랑 나 마녀사냥 했던 거. 우리 가족이 받았던 상처. 그거 사과 받아야겠어요"라고 선포했다.
하지만 변춘희는 "근데 네가 둘이 짜고 치는 지 어떻게 설명해"라고 반박했다. 이은표가 거짓말을 해왔으니 믿을 수 없다고 말한 것. 뿐만 아니라 그는 이은표가 앙리 맘이 죽길 바랐다고 말했다.
변춘희은 "내가 다 봤어. 네가 앙리 엄마 따귀 때리는 거"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요원은 참지 못하고 그에게 물을 뿌린 후 "선 넘지 말라고 했잖아. 네가"라고 분노했다.
이에 추자현은 "그래. 이게 바로 너의 밑바닥이지. 교수되고 싶다던 너의 더러운 민낯. 가방끈 길다고 나대더니 별 거 아니네"라고 비꼬았다. 이요원은 "자근 자근 밟아버릴 거야. 죽여버릴 거야"라고 소리쳤다. (사진=JTBC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방송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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