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온유 '일꾼의 탄생' 출격, 일당백 일꾼 변신[공식]

황혜진 2022. 4. 19. 10: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가 일당백 일꾼으로 변신했다.

온유는 4월 20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KBS 1TV'일꾼의 탄생'에 출연한다.

최근 새 솔로 앨범 '다이스(DICE)'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온유는 산골짜기 비탈진 곳에 있는 경북 문경 죽문마을 신입 일꾼으로 출격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지난주 예고부터 화제를 모은 온유는 일꾼 3총사도 놀라게 하는 일당백 활약을 선보일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가 일당백 일꾼으로 변신했다.

온유는 4월 20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KBS 1TV‘일꾼의 탄생'에 출연한다.

최근 새 솔로 앨범 ‘다이스(DICE)’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온유는 산골짜기 비탈진 곳에 있는 경북 문경 죽문마을 신입 일꾼으로 출격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지난주 예고부터 화제를 모은 온유는 일꾼 3총사도 놀라게 하는 일당백 활약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나서서 공사 자재를 확인하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공구 사용도 많이 해본 솜씨를 발휘했다는 전언.

또 온유는 일꾼 3총사 중 힘 담당인 미키광수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공사에 필요한 무거운 자재를 단번에 들어 올려 감탄사를 자아냈다. 힘든 기색 전혀 없이 민원 해결 내내 웃는 모습을 보였으며 마을 어르신들께도 항상 90도로 허리를 숙여 인사하는 예의 바른 모습을 보였다.

일꾼 3총사와 온유는 오미자밭 덩굴 제거 민원 해결에 나섰다. 온유는 낫질이 익숙하지 않아 처음에는 서툰 실력을 보였지만 선배 일꾼인 손헌수가 간단하게 요령을 알려주자 금세 체득해 막힘없이 척척 일손을 도왔다.

이어 거센 바람에 날아간 농업용수 물통이 무거워 옮기지 못하고 있다며 제자리에 옮겨주면 좋겠다는 어르신의 민원 신청을 받은 일꾼 3총사와 온유는 힘을 합쳐 물통을 끌어 올린다. 온유는 무거운 물통을 앞에서 혼자 번쩍 끌어 올려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물통이 다시 바람에 날아가지 않도록 큰 돌을 가져와 받치며 마무리까지 확실히 하는 꼼꼼한 모습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마을회관 옆에 낭떠러지가 있어 마을 주민들이 다닐 때 위험하지 않도록 울타리 공사를 진행했다. 기둥을 세우기 위해 볼트를 넣을 구멍을 뚫는 과정에서 작업반장 진성도 잘 몰라 헤매고 있던 부분을 온유가 옆에서 힌트를 줘 해결했다는 후문. 온유가 준 힌트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KBS 1TV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