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만큼 나빠" 맨유 22/23시즌 레트로 감성 유니폼, 혹평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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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 시즌 유니폼이 유출됐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1일(한국 시간) "맨유 팬들은 깃이 달린 새 시즌 홈 유니폼을 본 후 충격을 받았다. 팬 하나는 '팀만큼 나쁘다'며 농담했다"고 전했다.
새 시즌 셔츠는 올 시즌과 사뭇 다르다.
그리고 팀 앰블럼이 방패 모양 안에 새겨져 있는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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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 시즌 유니폼이 유출됐다. 그런데 반응이 좋지 않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1일(한국 시간) “맨유 팬들은 깃이 달린 새 시즌 홈 유니폼을 본 후 충격을 받았다. 팬 하나는 ‘팀만큼 나쁘다’며 농담했다”고 전했다.
새 시즌 셔츠는 올 시즌과 사뭇 다르다. 전체적으로 레트로 느낌을 풍긴다. 어깨 쪽 아디다스 라인이 검은색이다. 그리고 팀 앰블럼이 방패 모양 안에 새겨져 있는 게 특징이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역시 칼라다. 칼라 안에 빨간색 삼각형이 곳곳에 들어가 있다. ‘더 선’은 “기괴하다”고 표현했다. 다소 화려한 칼라 탓에 디자인이 망가진 느낌이 있다.
팬들은 마뜩잖은 반응을 보인다. “팀만큼 나빠 보인다”, “정말 끔찍하다”, “형편없는 디자인” 등 불만이 가득했다.
한편 최근 맨유 골키퍼 킷도 공개가 됐는데, 역시나 혹평을 피하지 못했다. 전면에 거미줄 같은 복잡한 패턴이 들어가 있어 ‘스파이더맨’이 떠오른다는 평이 주를 이뤘다.
사진=푸티 헤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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