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ㄴㅇㄱ'짤 NFT 수익, MBC·양동근과 분배"(국민영수증)

송오정 2022. 2. 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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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신봉선이 NFT 수익 배분이 어떻게 되는지 밝혔다.

9일 방송된 KBS Joy '국민영수증'에서는 3MC 송은이, 김숙, 박영진이 신봉선의 영수증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다.

수익에 대해 신봉선은 "계약을 쓰긴 썼다. M본부, 저, 양동근 씨가 몇 프로씩 나눠 갖는다"라고 밝혔다.

양동근이 수익을 가져가는 이유에 대해 송은이는 "저 짤이 양동근 씨 정체가 공개되면서 이어진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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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NFT 수익 배분이 어떻게 되는지 밝혔다.

9일 방송된 KBS Joy '국민영수증'에서는 3MC 송은이, 김숙, 박영진이 신봉선의 영수증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다.

짤부자로도 유명한 신봉선은 'ㄴㅇㄱ'짤로 광고도 촬영하는 등 화제를 모았다. 최근엔 NFT(대체불가토큰) 경매에서 300만 원에 낙찰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수익에 대해 신봉선은 "계약을 쓰긴 썼다. M본부, 저, 양동근 씨가 몇 프로씩 나눠 갖는다"라고 밝혔다. 양동근이 수익을 가져가는 이유에 대해 송은이는 "저 짤이 양동근 씨 정체가 공개되면서 이어진다"라고 설명했다.

(사진= KBS Joy '국민영수증'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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