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해" 솔라, 키 굴욕
이기은 기자 2022. 3. 19. 12:13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본명 김용선·32)가 자신의 키 굴욕을 언급했다.
18일 솔라는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뮤직뱅크 너무하시네요"라며 "제 자리만 땅 파두시고.."라는 글과 KBS2 '뮤직뱅크' 방송 화면 캡처 화면을 게재했다.
화면 속 솔라는 타 출연진에 비해 작은 신장으로, 홀로 튀는 모습이다. 솔라의 옆에는 아스트로 문빈, 산하, 아이브 장원영 등이 훤칠한 키를 뽐내며 서 있다.
솔라 실제 신장은 160.5cm로 알려졌다. 옆에 있는 아이브 원영은 173cm, 문빈은 182cm, 산하는 185cm 등으로 알려졌다.
솔라는 지난 16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용 : 페이스(容 : FACE)'와 타이틀곡 '꿀 (HONEY)'을 발매하고 약 1년 11개월 만에 솔로 컴백했다. '용 : 페이스(容 : FACE)'는 솔라의 본명인 김용선의 한자 '容(얼굴 용)'에서 착안한 이름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얼굴이 전부 다르듯이 모두가 소중한 존재임을 솔라만의 방식으로 표현해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솔라 인스타그램]
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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