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2022/2023 홈 유니폼 유출..'화이트 칼라+1994년 복고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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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2022/2023시즌 홈 유니폼이 유출됐다.
축구 용품 전문 매체 '푸티 헤드라인스'는 15일(한국시간) "맨유의 2022/2023시즌 홈 유니폼 사진이 유출됐다. 아디다스에서 제작했으며 1994년 유니폼에서 영감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반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팬들은 "정말 끔찍한 디자인이다. 선수들이 이 유니폼을 입으면 우스꽝스러울 것이다", "디자인이 너무 별로다. 맨유스럽지 않다"라고 혹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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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2022/2023시즌 홈 유니폼이 유출됐다.
축구 용품 전문 매체 '푸티 헤드라인스'는 15일(한국시간) "맨유의 2022/2023시즌 홈 유니폼 사진이 유출됐다. 아디다스에서 제작했으며 1994년 유니폼에서 영감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유출된 유니폼은 굉장히 복고스러운 디자인이다. 가운데 'Team Viewer' 스폰서와 함께 맨유 엠블럼이 왼쪽 가슴에 박혀있다. 짙은 빨간색 바탕에 어깨 라인 삼선이 특징이다.
또한 목의 화이트 칼라와 삼각형 디자인은 1994년 과거 유니폼에서 영감을 받았다. '푸티 헤드라인스'는 "엠블럼이 있는 방패 부분은 약간 더 어두운 빨간색의 오각형 모양이다"라고 언급했다.
유니폼 상의 외에도 양말이 공개됐다. 양말은 맨유의 전통적인 기본 색상인 검정색과 빨간색을 함께 결합했고 앞면엔 레드 데빌 문양이 박혀 있으며 뒷면엔 흰색 아디다스 로고가 새겨져 있다.
팬들의 반응은 상반됐다.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 팬들은 "정말 괜찮다. 90년대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옷깃이 정말 마음에 든다. 우리가 전에 보지 못했던 디자인이다"라고 평가했다. 반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팬들은 "정말 끔찍한 디자인이다. 선수들이 이 유니폼을 입으면 우스꽝스러울 것이다", "디자인이 너무 별로다. 맨유스럽지 않다"라고 혹평했다.
사진=푸티 헤드라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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