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통장 공개' 래원 "이영지와는 친구 이상" 폭탄 발언(자본주의학교)

배효주 2022. 6. 20.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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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원이 이영지와 "친구 이상의 사이"라고 못박았다.

이날 래원은 한때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던 '썸녀' 영지와의 관계에 대해 "친구 이상의 사이"라고 폭탄 발언했다.

'친구 이상의 사이가 뭐냐', '그게 애인 아니냐'는 말에 래원은 "그 안에 미분적으로 많이 있다"고 얼버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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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래원이 이영지와 "친구 이상의 사이"라고 못박았다.

6월 19일 방송된 KBS 2TV '자본주의학교'에서는 데프콘, 슈카와 함께 비투비 서은광, 오마이걸 유빈, 그룹 베리굿 출신 배우 조현, 래퍼 래원이 출연해 '불나방 소셜투자클럽'을 결성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래원은 한때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던 '썸녀' 영지와의 관계에 대해 "친구 이상의 사이"라고 폭탄 발언했다. 그러면서 "우리만의 관계가 있다"는 의미심장한 한 마디를 던졌다.

'친구 이상의 사이가 뭐냐', '그게 애인 아니냐'는 말에 래원은 "그 안에 미분적으로 많이 있다"고 얼버무렸다.

한편 경제 활동을 시작한 지 4년 됐다는 래원은 "통장이 네 개"라며 그 중 하나의 잔고를 공개했다. 잔고를 본 데프콘은 "억대"라며 "통장이 네 개인데 그 중에 하나가 억대인 것"이라며 놀라워했다.(사진=KBS 2TV '자본주의학교'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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