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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가 실물 보고 엄청 놀랐다는 20대 미녀 연예인

조회수 2022. 1. 25. 17:04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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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로 데뷔한 가수 제니는 뛰어난 패션 감각과 미모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5,900만 명 이상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증명하기도 한 그녀는 최근 유튜브에 소소한 일상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미국 LA에서 열린 ‘2021 LACMA 아트+필름 갈라’에 참석한 제니는 <오징어 게임>으로 잘 알려진 배우 이정재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친분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는데요.

특히 이정재는 한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블랙핑크의 팬이며, 제니를 실제로 보고 신기하다고 느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정재는 "제가 평상시에 블랙핑크의 아주 열렬한 팬은 사실은 아니지만, 호연 씨하고 제니 씨하고 친분이 두텁더라.”라며 “저희 <오징어 게임> 촬영 현장에 제니 씨가 커피차와 함께 방문하셔서 저도 '우와! 블랙핑크 제니다!'하고 신기해했다"라고 첫 만남 당시 인상을 전했습니다.

이어 그는 "<블랙핑크 : 세상을 밝혀라> 다큐멘터리 예고편을 보고 '와 정말 저렇게 치열한 경쟁 속에서 블랙핑크가 탄생했고, 세계 1등 걸그룹이 됐구나. 저 정도까지 열심히 할 수 있구나' 싶었다. 그렇게 블랙핑크의 팬이 됐다"라며 블랙핑크의 팬임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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