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송해 별세.. 임하룡→이용식, "황망하고 가슴 아파"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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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룡에서 이용식까지, 희극인들이 고 송해를 애도했다.
송해의 장례는 대한민국 방송 코미디언 협회장으로 치러지며 서울대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엔 유재석, 조세호, 유동근 등 후배 연예인들이 방문해 고인을 애도했다.
이날 고인의 빈소를 찾은 임하룡은 "국민들을 위해 희극인들을 위해 너무나 많은 애를 쓰셨다. 아무리 고령이라지만 이렇게 떠나셨다니 황망하고 가슴이 아프다. 부디 좋은데 가셔서 영면하시길 바란다"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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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임하룡에서 이용식까지, 희극인들이 고 송해를 애도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에선 영원한 국민MC 송해의 별세소식이 전해졌다.
송해는 지난 8일, 향년 95세의 일기로 별세했다. 송해의 장례는 대한민국 방송 코미디언 협회장으로 치러지며 서울대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엔 유재석, 조세호, 유동근 등 후배 연예인들이 방문해 고인을 애도했다.
지난 1988년부터 34년간 ‘전국 노래자랑’을 진행한 송해는 최근 세계 최고령 TV음악 프로그램 경연자로 기네스 기록에 등재됐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사후 고인은 희극인 최초로 금관문화훈장을 받았다.
이날 고인의 빈소를 찾은 임하룡은 “국민들을 위해 희극인들을 위해 너무나 많은 애를 쓰셨다. 아무리 고령이라지만 이렇게 떠나셨다니 황망하고 가슴이 아프다. 부디 좋은데 가셔서 영면하시길 바란다”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이용식은 “아마 천국에서 ‘전국 노래자랑’이 아니라 ‘천국 노래자랑’을 새로 진행하실 것 같다”며 눈물을 훔쳤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연중 라이브’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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