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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레스토랑 퀄리티의 요리 직접 해준다 자랑한 여배우

조회수 2022. 5. 3. 18:1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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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은은 지난 2016년 홍콩 금융권에서 일하는 동갑내기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식을 올린 뒤 홍콩과 한국을 오가는 결혼 생활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과거 김정은은 결혼 이후 배우 커리어를 잠시 내려놓고 남편과 함께 홍콩으로 떠나 3년 간 활동 공백기를 가져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김정은은 결혼 당시 인터뷰에서 “이세상 그 어떤 여자친구보다 친근한 느낌이다, 뿌리깊은 나무 같은 사람이다” 라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는데요. 방송 복귀 이후에는 한 예능 프로에 출연해 공백기를 가진 이유에 대해 “좋은 남편을 만나서”라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김정은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웬만한 미슐랭 레스토랑 부럽지 않았던 홈디너. 근육질 주인장님의 몸소 갈릭 수플레 머랭 치기? 매우 맛있게 잘 다 먹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요리에 집중하고 있는 남편의 다부진 뒷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앞서 김정은은 "울 반쪽 만나러 다녀올게요"라며 출국 소식을 알리기도 했는데요.

또한 지난 30일에는 "Bye sentosa 이제부터 출근 시키기 모드"라는 글과 함께 남편과 싱가포르 센토사 섬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김정은은 1996년 MBC 2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해바라기>, <이브의 모든 것>, <파리의 연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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