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장미인애, 결혼 준비 중 임신..예비 남편은 연상의 사업가

장진리 기자 2022. 5. 1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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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미인애(38)가 결혼을 준비하던 중 임신했다.

1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장미인애는 연상의 사업가와 진지하게 교제하며 결혼에 대해 논의하던 중 2세 임신을 확인했다.

장미인애는 최근 자신의 SNS에 "안녕, 별똥이와"라는 글과 함께 아랫배가 볼록 나온 사진을 올렸다.

장미인애의 예비 남편은 비연예인으로, 연상의 사업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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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인애. 출처| 곽혜미 기자, 장미인애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장미인애(38)가 결혼을 준비하던 중 임신했다.

1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장미인애는 연상의 사업가와 진지하게 교제하며 결혼에 대해 논의하던 중 2세 임신을 확인했다.

장미인애는 최근 자신의 SNS에 "안녕, 별똥이와"라는 글과 함께 아랫배가 볼록 나온 사진을 올렸다. 사진으로 자신의 임신을 직접 알린 셈이다.

장미인애의 예비 남편은 비연예인으로, 연상의 사업가다. 구체적인 신상은 알려지지 않았다.

결혼식 날짜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2003년 시트콤 '논스톱4'로 데뷔한 장미인애는 드라마 '신입사원', '소울메이트', 행복한 여자', '보고싶다'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으나, 2016년 '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 벌'을 마지막으로 연기 활동을 쉬고 있다. SNS를 통해 틈틈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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