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남편 이하율에도 복수..父 배신 적극 가담 과거 충격(이브)[결정적장면]

서유나 2022. 6. 9.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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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이하율의 충격적인 과거가 드러나며 그 역시 서예지의 복수 대상임이 밝혀졌다.

6월 8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이브'(극본 윤영미, 연출 박봉섭) 3회에서는 서은평(이상엽 분)이 이라엘(서예지 분)에 대해 뒷조사 하던 중 충격적 사실을 알게 됐다.

그리곤 이라엘이 애 딸린 이혼남 장진욱(이하율 분)과 3년 전 결혼을 한 사실, 장진욱이 LY그룹에 부장으로 자리잡기 이전인 13년 전 이라엘의 부친이 운영하던 제딕스 반도체에서 근무했던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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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남편 이하율의 충격적인 과거가 드러나며 그 역시 서예지의 복수 대상임이 밝혀졌다.

6월 8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이브'(극본 윤영미, 연출 박봉섭) 3회에서는 서은평(이상엽 분)이 이라엘(서예지 분)에 대해 뒷조사 하던 중 충격적 사실을 알게 됐다.

이날 보좌관 김계영(소희정 분)은 이라엘에 대해 조사하던 중 엄청난 걸 알아냈다며 서은평의 집으로 서둘러 달려왔다.

그리곤 이라엘이 애 딸린 이혼남 장진욱(이하율 분)과 3년 전 결혼을 한 사실, 장진욱이 LY그룹에 부장으로 자리잡기 이전인 13년 전 이라엘의 부친이 운영하던 제딕스 반도체에서 근무했던 사실을 알렸다.

서은평은 "제딕스에서 LY로 옮긴 사람은 한둘이 아니잖나. 왜 장진욱이냐"고 의문을 드러냈다. 그러자 김계영은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강윤겸(박병은 분) 회장과 같이 근무했다. 그리고 장진욱 이 사람, 제딕스를 LY에 넘길 때 적극 가담한 사람 중 하나다"라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면서 드러난 이라엘의 과거 기억, 장진욱은 어린 이라엘이 아버지가 믿는 전무로부터 배신당했을 때 현장에 있었다. 이라엘이 등에 유리가 박혀 피투성이가 되어 있던 당시 장진욱은 죄책감 없는 얼굴로 이라엘의 부친 이태준(조덕현 분) 인감 도장을 찾아내는 데 앞장서 충격을 줬다. (사진=tvN '이브'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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