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kg' 신지수, 독박육아에 지쳤나 "사뿐히 즈려밟고" 의미심장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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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지수가 의미심장한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
신지수는 2월 15일 개인 SNS에 "사뿐히 즈려밟고"라는 문구와 함께 어딘가로 하염없이 걷고 있는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신지수는 아이를 육아하는 일상을 주로 SNS에 공개했던 만큼 신지수가 독박육아에 지친 심경을 표현한 것이 아니냐는 누리꾼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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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신지수가 의미심장한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
신지수는 2월 15일 개인 SNS에 "사뿐히 즈려밟고"라는 문구와 함께 어딘가로 하염없이 걷고 있는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신지수는 아이를 육아하는 일상을 주로 SNS에 공개했던 만큼 신지수가 독박육아에 지친 심경을 표현한 것이 아니냐는 누리꾼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신지수는 과거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에 출연해 독박육아의 고충을 토로하며 육아를 하면서 살이 찌지 않아 37kg까지 몸무게가 빠졌다고 해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이후 신지수는 "한 명은 발로도 키운다"는 악플에 "발로 키우는 방법이 뭐냐. 진심 알고 싶다"라고 반박하는 등 육아로 인한 스트레스를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신지수는 2000년 SBS 드라마 '덕이'로 데뷔했으며, 2002년 KBS 연기대상 청소년연기상을 수상했다.
신지수는 지난해 1월 개봉한 영화 '사라센의 칼'에 출연했다. '사라센의 칼'은 신지수가 결혼 후 선택한 첫 작품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외국 남성들을 상대로 일하는 엄마로 인해 받은 편견과 차별로 세상에서 숨어버린 윤아와 코리아 드림을 꿈꾸는 이주노동자 알란의 현실을 그린 휴먼드라마다.
(사진=신지수 SNS)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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