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블루스' 이병헌, 트럭 만물상 깨알 첫등장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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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 트럭 만물상으로 첫등장했다.
4월 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1회(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에서 이동석(이병헌 분)은 트럭에 탄 채로 모습을 드러냈다.
그 사이 동석도 배에 실은 트럭 안에서 잠이 든 모습으로 첫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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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 트럭 만물상으로 첫등장했다.
4월 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1회(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에서 이동석(이병헌 분)은 트럭에 탄 채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은행장 한수(차승원 분)와 생선장사 은희(이정은 분)의 첫사랑 이야기 위주로 펼쳐지는 가운데 젊은 해녀 영옥(한지민 분)과 선장 정준(김우빈 분), 고참 해녀 춘희(고두심 분), 순댓국밥 인권(박지환 분)과 얼음가게 호식(최영준 분), 인권의 아들 정현(배현성 분)과 호식의 딸 영주(노윤서 분)까지 깨알 첫등장 했다.
그 사이 동석도 배에 실은 트럭 안에서 잠이 든 모습으로 첫 등장했다. 동석은 배가 섬에 도착한 후에도 잠에서 깨어나지 않았고 결국 뒤늦게 깨어나 서둘러 트럭을 내렸다. 배에서 내린 동석이 가장 먼저 한 행동은 고등어, 오징어, 계란, 두부, 순두부, 비지, 시금치 등을 두 번씩 읽어 녹음하는 일.
이어 동석은 트럭을 몰고 섬을 돌아다니며 자신의 음성을 녹음한 테이프를 틀었다. 동석은 트럭만물상. 이후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동석이 제주도로 돌아와 자판이 펼치고 “골라 골라”를 외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기에 선아(신민아 분)와의 재회도 그려지며 기대감을 더했다. (사진=tvN ‘우리들의 블루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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