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밀크티 이슈 후 "홍차 회사서 티백 겁나게 많이 보내줘"(전참시)[결정적장면]

서유나 2022. 4. 3.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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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이 밀크티 영상이 화제가 된 이후 홍차 회사로부터 선물을 받은 사실을 전했다.

4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93회에서는 밀크티 남으로 거듭난 조나단이 밀크티 영상 후일담을 전했다.

조나단은 이후 홍차 회사에서 연락이 없었냐는 물음에 "홍차 회사에서 (티백을) 보내줬다. 겁나게 많이 보내줬다. 요만한(?) 박스에 다 홍차다. 몇년간은 밀크티 걱정 없이 살 수 있다"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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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조나단이 밀크티 영상이 화제가 된 이후 홍차 회사로부터 선물을 받은 사실을 전했다.

4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93회에서는 밀크티 남으로 거듭난 조나단이 밀크티 영상 후일담을 전했다.

이날 전현무는 "나단 씨가 요즘 예능 섭외 1순위란다. 유병재 씨보다 스케줄이 두 배 이상 많다더라"는 말과 함께 조나단을 환영했다. 조나단은 이에 "한 번도 매일매일 일하고 하루 스케줄을 2번 한 적이 었다"면서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조나단은 이런 자신의 인생이 '전참시' 전후로 나뉜다고 밝혔다. "거의 '인간극장' 이후로 최고로 바쁘다"는 것.

조나단이 '전참시'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건 전무후무한 밀크티 레시피 때문이었다. 조나단은 앞선 출연에서 홍차 티백을 뜯어 가루째 밀크티를 만드는 과감한 홍차 레시피를 선보이곤 사람들이 경악하자 "난 이렇게 살아왔는데…"라고 말해 큰 웃음을 줬다.

조나단은 이후 홍차 회사에서 연락이 없었냐는 물음에 "홍차 회사에서 (티백을) 보내줬다. 겁나게 많이 보내줬다. 요만한(?) 박스에 다 홍차다. 몇년간은 밀크티 걱정 없이 살 수 있다"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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