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입은 모델에 장난거는 '아기 코끼리'..조회수 1390만 대박[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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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3주 된 아기 코끼리가 치마를 입은 모델에게 장난을 치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활동하는 모델 메간 밀런은 태국 치앙마이에 있는 차아라이오키드 코리끼 보호소에서 3주 된 아기 코끼리와 노는 영상을 지난 17일 트위터에 공개했다.
영상에는 아기 코끼리가 긴 치마를 입은 밀런에게 관심을 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조회수 31만회를 기록한 또다른 영상에선 아기 코끼리가 밀런과 장난치다 치마를 뜯는 장면도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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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3주 된 아기 코끼리가 치마를 입은 모델에게 장난을 치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활동하는 모델 메간 밀런은 태국 치앙마이에 있는 차아라이오키드 코리끼 보호소에서 3주 된 아기 코끼리와 노는 영상을 지난 17일 트위터에 공개했다.
영상에는 아기 코끼리가 긴 치마를 입은 밀런에게 관심을 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코끼리는 넘어진 밀런의 치마를 밟고 밀런의 몸 위로 올라탔다. 밀런이 코끼리의 무게에 짓눌린 것처럼 보이자 누나 코끼리가 다가와 아기 코끼리의 행동을 저지하기도 했다. 영상 내내 밀런은 즐거운 듯 웃고 있었다.

이 영상은 트위터에서 조회수 1391만회 이상을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 조회수 31만회를 기록한 또다른 영상에선 아기 코끼리가 밀런과 장난치다 치마를 뜯는 장면도 포착됐다.
밀런은 "코끼리는 자주 봤지만 그렇게 어린 코끼리와 함께했던 적은 없었다"며 "생후 3주밖에 되지 않았지만 확실히 무겁고 힘이 셌다"고 밝혔다.
코끼리가 폭력적이지 않았느냐는 질문에는 "코끼리는 사람을 해치는 동물이 아니"라며 "코끼리는 공감 능력을 갖춘 유일한 동물 중 하나"라고 했다.
이어 "난 다치지 않았다"며 "누나 코끼리가 아기 코끼리를 내게서 떼어낼 필요도 없었다"고 밝혔다.

황예림 기자 yellowyeri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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