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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가 무속인 찾아갔다가 들었다는 충격적인 말

조회수 2022. 5. 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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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는 지난 2000년 만 13세의 어린 나이에 데뷔해 한국과 일본에서 활약하며 ‘아시아의 별’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쉬지 않고 꾸준히 활동해온 보아는 방탄소년단 이전까지 일본에서 단일 앨범으로 1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유일한 한국 가수로 기록되어 있으며, 최근에는 걸그룹 ‘에스파’의  'Dreams Come True'의 리메이크  디렉팅을 맡는 등 프로듀서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점집에 찾아간 보아가 무당에게 들은 말”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가 된 바 있는데요. 과거 보아는 한 예능 프로에 출연해 "아는 언니가 점을 보러 가자고 해서 같이 갔다. 모자에 마스크를 쓰고 앉아 있는데, 무속인이 나를 자꾸 힐끔 쳐다보면서 생년월일을 물었다"라며 점집을 방문했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이어 보아는 "고민하다가 결국 알려줬더니, 내게 '연예인 되게 하고 싶은가 보다'라고 말하더라. 그러면서 '연예인 해도 대박은 안 나'라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미 대박이 난 연예인을 앞에 두고 알아보지 못한 황당한 에피소드에 네티즌들은 “얼마나 더 대박이 나야 대박이라 할 수 있는건지”, “이미 대박이 났으니 앞으로 대박 날 수 없다는 뜻?” 등 다양한 의견을 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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