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철 "♥3살 연상 아내와 이혼할 뻔, 내가 돈 버는 기계인가?" (돌싱포맨)[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진철이 결혼 27년차로 이혼생각을 한 번 했다고 고백했다.
최진철은 3살 연상 아내와 결혼한 지 27년차.
최진철은 "내 입밖에 나왔다. 은퇴하고 많이 힘들었을 때. 쉰 적은 없다. 계속 일을 하고 있는 상태였다. 몇 년 전이다.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 뭐하고 있지? 나는 돈 벌어다 주는 기계인가?"라며 "무슨 말에 내가 욱해서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한 거다. 그럴 거면 나 따로 나가 살게"라고 부부싸움을 고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진철이 결혼 27년차로 이혼생각을 한 번 했다고 고백했다.
3월 8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최진철, 이천수, 백지훈이 출연했다.
최진철은 3살 연상 아내와 결혼한 지 27년차. 돌싱포맨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 김준호가 “많이 싸우냐”고 묻자 최진철은 “아니,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최진철은 “운동할 때 집중할 수 있게 내조를 너무 잘해주고 너무 편하고”라며 “아내를 먼저 만났으면 더 좋은 선수가 되지 않았을까”라고 아내 사랑을 드러냈다.
이에 탁재훈은 “무슨 프로그램인지 알고 온 거냐”며 “다시 태어나면 아내를 만나겠냐, 축구를 하겠냐”고 질문했고, 최진철은 주저 없이 “아내”를 택했다. 이상민은 “이혼이란 걸 생각해본 적은 단 한 번도 없냐”고 질문을 더했고, 최진철은 “한 번 있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최진철은 “내 입밖에 나왔다. 은퇴하고 많이 힘들었을 때. 쉰 적은 없다. 계속 일을 하고 있는 상태였다. 몇 년 전이다.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 뭐하고 있지? 나는 돈 벌어다 주는 기계인가?”라며 “무슨 말에 내가 욱해서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한 거다. 그럴 거면 나 따로 나가 살게”라고 부부싸움을 고백했다.
당시 최진철의 아내는 그렇게 못하겠다고 했다고. 최진철은 “와이프가 나에 대해 너무 잘 안다. 와이프가 그 때 맞섰으면 어디까지 갔을지 모른다. 나도 감정이 이만큼 올라온 상태였다”고 아내에게 고마워 했다.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소영→야옹이 작가, 재력 자랑하다 큰코 다친 ★ “플렉스는 옛말?”[스타와치]
- 정호연, 파리 루이비통쇼 오프닝-피날레 장식 ‘런웨이 장악’
- 박신혜, 창문에 비친 ♥최태준? 아이스크림에 푹 빠진 임산부
- 행복한 재혼 강수지, 창문에 비친 ♥김국진 실루엣? 50대 중반에도 소녀 미모
- “위로 된다더니…”효민 황의조 스위스 밀회→결별까지 딱 4개월(종합)
- 허영지 “전 남자친구, 내 친구와 바람 났다” 충격 고백 ‘동상이몽2’
- 이근 우크라 사진 공개 “죄없는 사람들 다치고 죽는 것 보고있을 순 없어”
- 이근, 외교부 경고에도 “우크라이나 도착, 최전방에서 전투할 것”
- 이상화 손가락 한마디 꽉 채운 결혼 반지, 도대체 얼마?
- “강혜정 확 돌변하는 성격…♥타블로 여자한테 처음 쫄았다고”주선자 봉태규 공개(안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