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다낭·나트랑·코타키나발루 취항..수하물 할인쿠폰 제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어부산이 국내외 방역 완화 지침에 맞춰 국제선 확대를 위해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6월 동남아 노선 3곳에 취항한다.
에어부산은 24일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을 시작으로 29일 부산-다낭, 30일 인천-나트랑 노선을 잇달아 취항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뉴시스] AIRBUS A321-200 항공기 (사진=에어부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08/newsis/20220608094406985kdho.jpg)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에어부산이 국내외 방역 완화 지침에 맞춰 국제선 확대를 위해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6월 동남아 노선 3곳에 취항한다.
에어부산은 24일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을 시작으로 29일 부산-다낭, 30일 인천-나트랑 노선을 잇달아 취항한다. 인천에서 출발하는 코타키나발루와 나트랑 노선은 신규 취항 노선이다. 부산-다낭 노선은 약 28개월 만에 운항을 재개하는 복항 노선이다. 6월에 운항을 시작하는 노선 모두 주 2회 운항한다. 운항 요일은 ▲인천-코타키나발루는 화요일과 금요일 ▲부산-다낭은 수요일과 토요일 ▲인천-나트랑은 목요일과 일요일이다.
에어부산은 7월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 수요가 폭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천-코타키나발루와 나트랑 노선을 증편 운항할 계획이다.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은 7월12일부터 주 2회(화·금)에서 주 4회(화·수·금·토)로 증편하며, 인천-나트랑 노선은 7월20일부터 주 2회(목·일)에서 주 4회(수·목·토·일)로 증편한다. 이러한 증편 운항은 여행객에게 폭넓은 여정 선택지를 제공해 항공교통 편익을 한층 더 높일 것으로 보인다고 에어부산은 설명했다.
이 밖에도 에어부산은 6월에 이어 7월에도 ▲부산-나트랑 ▲부산-코타키나발루 ▲부산-울란바토르 ▲부산-오사카 ▲부산-삿포로 ▲부산-세부 ▲인천-다낭 ▲인천-후쿠오카 등 8개 노선을 추가 운항해 총 17개의 노선을 운항할 계획이다.
한편, 에어부산은 인천에서 출발하는 동남아 노선 이용객 대상으로 이달 30일까지 위탁 수하물 3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인천-코타키나발루 ▲인천-나트랑 ▲인천-다낭 노선 항공권을 구매한 승객 대상으로 쿠폰을 제공한다. 탑승 기간은 24일부터 10월29일까지다. 또 에어부산은 24일부터 7월31일까지 ▲인천-코타키나발루 ▲인천-나트랑 ▲인천-다낭 노선을 이용하는 탑승객 대상으로 마일리지 성격의 ‘에어부산 스탬프’를 추가 지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lj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댄서 윤미래 지난달 사망 뒤늦게 알려져…"긴 여행 떠나"
- 빚 100억원 있던 신동엽 "아내는 결혼한 뒤 알았다"
- 필릭스도 좋아하는 그 형…이재용 회장과 셀카에 하트
- 강재준 "이은형, 내 치골에 반해 먼저 고백"
- 송일국 "아내 법원 밴드부 회장…민국이 작곡 공부"
- 누드 화보 공개한 추성훈 "일본에서 히트…돈 안 받아"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나혼산' 등장
- 래퍼 도끼, 법원 결정에도 귀금속 대금 5000만원 미지급
- 건강 이상 최백호 "약이 독해 15㎏ 빠져…완치 판정"
- '고대 얼짱' 아나운서 박서휘, 돌연 무속인 변신…"가족 살리려 신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