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목련공원 화장장 13회 증차 운영
진희정 2022. 3. 20. 22:07
[KBS 청주]청주시가 목련공원 화장시설을 하루 32차례에서 45차례로 늘려 운영합니다.
청주시는 최근 코로나19로 사망자가 급증해 화장 시설 포화 상태여서 장례 절차 지연이 잦아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주시는 지난주 화장장 예약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을 위해 주민 우선 예약 비중을 늘리기도 했습니다.
진희정 기자 (5w1h@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언론·대통령 한 건물에…“백악관처럼”
- 속도조절론에도 속전속결…이전비용 496억원으로 가능?
- 北, 서해상으로 방사포 추정 4발 발사…NSC “정부 교체기 대비”
- 이틀째 30만 명대…정점 찍었다고 보이기에는 아직 일러
- 전 합참의장 11명 “안보 공백 우려”…다음 달 한미연합훈련은?
- [제보] “20년 전 학습지 대금 지금 달라고?”…도 넘은 채권 추심
- 르비우 부시장 “폴란드 국경 인근 폭격, 세계 겨냥한 공격”
- 우크라 동·서도 화합…“임시대사관 철수 고려 안해”
- 대기업 ‘인증 중고차’ 거래 언제? 어떻게?…중고차 업계 ‘올 것이 왔다’
- 잿더미에서 다시 태어난 배움터…온정의 물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