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를 결성한 마블 빌런들

마블 엔터테인먼트

서펜트 소사이어티는 마블 코믹스의 슈퍼빌런 그룹으로, 1985년에 캡틴 아메리카와 맞붙으며 처음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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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펜트 소사이어티는 두 가지 큰 특징이 있다.
하나는 구성원들이 전부 뱀을 테마로 했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이들은 슈퍼빌런 노동조합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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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들은 서로를 보호하고 이익을 공유하며, 하이드라나 에임(AIM), 마지아 같은 범죄조직의 하청을 받아 나쁜 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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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서펜트 스쿼드라는 그룹으로 활동하다가, 리더인 사이드와인더가 자금을 대어 협동조합 형식으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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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펜트 소사이어티는 회원들에게 기술에 대한 더 나은 접근성, 더 많은 일자리에 대한 접근성, 더 높은 급여, 동지애, 안전한 숙소 및 기타 많은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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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퍼가 팀에서 반란을 일으켜 리더 자리를 빼앗았으나 그 지도력은 오래 가지 못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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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와인더가 은퇴하면서 뛰어난 유연성과 독을 무기로 사용하는 킹코브라가 뒤를 이어 팀을 장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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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후, 악마 메피스토를 추종하는 또 다른 바이퍼가 서펜트 소사이어티의 이름을 서펜트 솔루션즈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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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 애더, 아나콘다, 블랙 맘바, 애스프, 코튼마우스, 부시마스터, 퍼프 애더 등이 자주 활동하는데, 실질적으로 뱀과 관련이 있어야 하므로 구성원들은 거의 고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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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백은 캡틴 아메리카와 사랑에 빠진 것을 계기로 정의의 편으로 돌아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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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스트릭터는 팀의 방향이 마음에 들지 않아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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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양각색의 모습과 능력으로 ‘뱀’이라는 공통 컨셉 아래 모인 색다른 악의 집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