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음악 페스티벌의 귀환..뷰민라 2022, 폴킴·멜로망스·소란 등 라인업 확정

김인구 기자 2022. 3. 2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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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중단되고 연기됐던 야외 음악 페스티벌이 돌아온다.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2(뷰민라 2022)가 오는 5월 개최되는 가운데 14팀의 출연 아티스트를 24일 확정, 발표했다.

감성 보컬 폴킴, 작곡가이자 연주자 정준일, 페스티벌의 단골 뮤지션 페퍼톤스와 데이브레이크, '싱어게인' 출신의 이승윤 등이다.

뷰민라는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에 열리지 않았고, 2021년엔 6월로 연기·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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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15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 개최

코로나19로 중단되고 연기됐던 야외 음악 페스티벌이 돌아온다.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2(뷰민라 2022)가 오는 5월 개최되는 가운데 14팀의 출연 아티스트를 24일 확정, 발표했다. 5월 개최는 2019년 이후 3년 만이다.

첫날인 14일에는 대중의 사랑을 받는 싱어송라이터들이 눈에 띈다. 감성 보컬 폴킴, 작곡가이자 연주자 정준일, 페스티벌의 단골 뮤지션 페퍼톤스와 데이브레이크, ‘싱어게인’ 출신의 이승윤 등이다.

15일의 라인업도 기대를 모은다.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멜로디의 적재, 가장 핫한 음원강자 멜로망스, 페스티벌의 최강자 소란, 만능 엔터테이너 보컬 정은지, 에너지 넘치는 밴드 엔플라잉 등이다.

뷰민라는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에 열리지 않았고, 2021년엔 6월로 연기·축소됐다. 당시 비까지 내렸지만 꼼꼼한 방역대책과 운영으로 이틀간 약 8000명을 모았다.

올해의 뷰민라 2022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다. 티켓은 29일부터 인터파크, 예스24 등을 통해 판매한다.

김인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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