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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 스파이더맨인데 못생겼다고 오디션 떨어진 배우

조회수 2022. 1. 1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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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는 스파이더맨 역할을 맡은 세 배우가 동시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스파이더맨 트릴로지의 토비 맥과이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앤드류 가필드, 현 마블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가 그 주인공들이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통해 2대 스파이더맨을 연기한 앤드류 가필드는 큰 키에 훈훈한 외모로 여심을 사로잡았습니다. 세 명의 스파이더맨 중 비주얼로만 보았을 때는 앤드류 가필드가 최고라는 이야기가 나왔죠.

미남배우로 알려진 앤드류 가필드는 과거 못생겼다는 이유로 캐스팅에서 떨어진 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 영화는 바로 <나니아 연대기>입니다. 당시 신인이었던 앤드류 가필드는 오디션 최종까지 올라갔지만 결국 탈락했다고 합니다.

탈락에 충격을 받은 앤드류 가필드는 에이전트에게 자신이 떨어진 이유에 대해 질문했다고 합니다. 이에 에이전트는 충격적인 답을 했다고 해요. 바로 충분히 잘생기지 않았다는 것이었죠. 당시 캐스팅 디렉터들은 앤드류 가필드에게 귀, 턱, 눈썹 성형을 권유했다고 합니다.

당시 앤드류 가필드가 지원했던 역할은 캐스피언 왕자였다고 합니다. 당시 제작자들은 외모적인 측면에서 벤 반스가 더 낫다고 판단했다고 합니다. 이에 앤드류 가필드는 에이전트의 말에 충격을 받기는 했지만 벤 반스가 잘 생기고 연기도 잘 하는 배우라며 그가 역할을 충분히 잘 해냈다는 칭찬을 건넸습니다.

한편 앤드류 가필드는 지난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과 넷플릭스 영화 <틱, 틱... 붐!>에 출연했습니다. 올해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뮤지컬 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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