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전 여친' 한혜진 사진은 남겼는데 이혜성 흔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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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연인 이혜성과 결별한 가운데, 그의 SNS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가 SNS에 전 연인인 한혜진과 투샷은 남겨놓은 반면, 이혜성의 사진은 지금까지 올린 적이 없어서다.
다만 전현무와 이혜성은 연애 기간 SNS에 단 한번도 서로의 흔적을 남기지 않았다.
특히 전현무는 한혜진과 결별 이후에도 SNS에 한혜진의 사진을 남겨놔 많은 비판을 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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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연인 이혜성과 결별한 가운데, 그의 SNS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가 SNS에 전 연인인 한혜진과 투샷은 남겨놓은 반면, 이혜성의 사진은 지금까지 올린 적이 없어서다.
KBS 아나운서 선후배로 만난 둘은 2019년 11월 열애를 인정하고 만남을 이어왔다. 둘은 서로의 SNS에 '좋아요'를 누르며 애정을 드러내왔다.
특히 둘은 전현무가 이혜성에게 연애 초반 개인 카드를 빌려줬다는 일화가 전해지면서 결혼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혜성이 프리랜서로 전향한 뒤 SMC&C로 적을 옮긴 것 역시 결혼설에 힘을 보탰다.


다만 전현무와 이혜성은 연애 기간 SNS에 단 한번도 서로의 흔적을 남기지 않았다. 둘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된 건 열애 전 방송에서 찍은 게 유일하다.
전 연인인 한혜진과는 화보까지 찍었던 것과 대비된다는 말이 나온다. 특히 전현무는 한혜진과 결별 이후에도 SNS에 한혜진의 사진을 남겨놔 많은 비판을 듣기도 했다.
전현무의 결별 소식은 22일 소속사 SMC&C를 통해 전해졌다.
SMC&C는 이날 "전현무와 이혜성이 최근 결별했다"며 "전현무와 이혜성은 애초에 서로 신뢰하는 선후배에서 관계를 시작했던 만큼 앞으로도 서로에게 힘이 되는 든든한 조력자로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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