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안동여행 '시티투어' 3월1일부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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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안동여행'을 즐길 수 있는 '안동 시티투어'가 3월 1일부터 본격 운행을 시작한다.
안동 시티투어는 주요 관광지를 찾아다니며 볼거리와 먹거리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관광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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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안동여행'을 즐길 수 있는 '안동 시티투어'가 3월 1일부터 본격 운행을 시작한다.
안동 시티투어는 주요 관광지를 찾아다니며 볼거리와 먹거리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관광프로그램이다.
문화해설사가 동승해 수준 높은 문화해설과 함께 관광지 별로 인생 사진 포인트도 알려줘 특별한 순간을 기록하고 특별한 여행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해준다.

안동시티투어는 올해 여행코스를 더 알차고 풍성하게 업-그레이드 시켰다.
전통 관광지인 하회마을과 도산서원, 아이들이 가보고 싶은 주토피움, MZ세대에게 핫한 월영교, 낙강물길공원은 물론 안동 야경의 진수를 볼 수 있는 야간 도심 테마 코스도 찾아간다.

요금은 ▲주간 도심 테마 1만원(매주 금, 토, 일 상시 운영), ▲야간 도심 테마 1만원(매주 금, 토 상시 운영), ▲하회마을 테마 2만 5천원(매주 화 ~ 일 운영), ▲도산서원&예끼마을 테마 2만 5천뤈(매주 화 ~ 일 운영), ▲봉정사&만휴정 테마 2만5천원(매주 화 ~ 일 운영), ▲1박 2일 테마 13만5천원(매주 화 ~ 일 운영)에 이용 가능하다.
자세한 운행 정보 및 예약신청은 안동시티투어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KTX-이음과 연계한 여행상품으로도 판매한다.
○ 안동시티투어 운행코스 (1일 1회 운행)

안동역에서 KTX 출발·도착 시간에 맞춰 운행을 시작하기에 KTX를 이용하는 관광객도 편히 이용할 수 있다.
안동시 관광진흥과 관계자는 "안동시티투어는 MZ세대의 의견을 토대로 코스를 확충하는 등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점이 많아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투어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며, "KTX와 시티투어를 연계함으로써 외부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전략적인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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