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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 너무 좋아서 포토샵 의심 받는다는 인형 몸매 연예인

조회수 2022. 3. 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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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생 가수 김민주는 지난 2018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에 참가해 최종 선발되며 걸그룹 ‘아이즈원’의 멤버로 데뷔한 바 있는데요.

작년 4월 아이즈원 활동을 마친 그녀는 연기자, MC로 활동 범위를 넓혀 <쇼! 음악중심>, <겟잇뷰티>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한편 김민주는 한 스타일리스트 출신 일반인이 SNS에 올린 사진 때문에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는데요. 김민주의 스타일링을 담당한 것으로 알려진 해당 스타일리스트는 "아니 사진첩 정리하다가 문득 봐도 몸매 비율이 어마무시해서 놀란 최애착장"이라는 멘트와 함께 김민주의 전신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김민주는 체크 무늬 치마에 검정 타이즈 차림으로 압도적 비율의 긴 다리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김민주의 믿기지 않는 몸매 비율 때문에 누리꾼들은 사진을 보고 “포토샵 작업을 한 게 아니냐”, “말이 안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지만, 해당 스타일리스트는 별다른 사진 처리 없이 김민주의 실제 모습을 '있는 그대로'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4일 김민주는 SNS를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높은 콧대로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한 김민주는 여리여리한 모습과 우아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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