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유, 7점 차로 최윤정에 데뷔조 뺏겼다 "온몸 답답하고 멘붕"(방과후 설렘)

박정민 2022. 1. 31.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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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유가 최윤정에게 데뷔조 자리를 내줬다.

데뷔조 1학년 김선유는 도전조 3학년 최윤정과 (여자)아이들 'Lion'(라이언) 무대를 꾸몄다.

김선유는 7점 차이로 최윤정에게 데뷔조 자리를 내줬다.

김선유는 "온몸이 답답하고 숨이 안 쉬어질 것 같고 멘붕이었다. (데뷔조 자리만) 바라보고 있으면 부러웠다"고 낙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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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김선유가 최윤정에게 데뷔조 자리를 내줬다.

1월 30일 방송된 MBC '방과후 설렘'에서는 세미파이널 2라운드 데뷔조와 도전조의 1 대 1 배틀이 그려졌다.

데뷔조 1학년 김선유는 도전조 3학년 최윤정과 (여자)아이들 'Lion'(라이언) 무대를 꾸몄다. 무대 전 최종 리허설에서 최윤정은 박자 실수에 이어 가사 실수까지 했다. 옥주현은 "음정을 그렇게 내면 안 보인다"고 조언했고, 한해 역시 "전체적으로 (박자가) 급하다"고 걱정했다. 고음이 주특기인 김선유 역시 "갑자기 목이 이상해졌다"고 말해 긴장감이 감돌았다.

우려와 달리 무대는 완벽하게 끝났고, 환호가 쏟아졌다. 무대가 끝난 후 아이키는 "여긴 동물의 왕국이었다. 서로 잡아먹히지 않으려고, 잡아먹으려고 하는 에너지가 좋아서 조마조마하면서 봤다. 환상의 호흡이었다"고 극찬했다.

현장 투표 결과 김선유가 186점, 최윤정이 193점을 차지했다. 김선유는 7점 차이로 최윤정에게 데뷔조 자리를 내줬다. 김선유는 "온몸이 답답하고 숨이 안 쉬어질 것 같고 멘붕이었다. (데뷔조 자리만) 바라보고 있으면 부러웠다"고 낙심했다. 최윤정은 "쳐다보기만 하던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게 저한테 너무 고맙고 뜻깊은 자리인 것 같다"며 기뻐했다.

(사진= MBC '방과후 설렘'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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