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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 잔액 300만원인 남자와 결혼한 여배우 

조회수 2022. 8. 23. 07:05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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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톱배우가 된 박성웅과 부부 신은정은 부부 사이입니다. 두 사람은 드라마 '태왕사신기에서 부부역할 하다가 진짜 부부가 된 케이스인데요.

드라마 촬영 중 비밀 연애를 했기 때문에 키스신 촬영 때 혹시라도 티가 날까 긴장했다고 밝히기도 했죠. 하지만 프로 배우답게 두 사람은 들통나지 않고 다음 장면을 이어갈 수 있었다고 해요.

근데!!비밀 연애 중인걸 잘 숨기고 있다가 엉뚱한 곳에서 들켜버린 사연이 재미있어요!

신은정이 촬영 중 부상을 당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박성웅이 너무 놀란 나머지 감독을 밀치고 신은정을 걱정해 결국 연애 사실을 들켜버렸다고 합니다.

결국 두 사람은 1년 6개월 만인 2008년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는데요. 당시 박성웅은 통장에 잔고가 300만 원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신은정은 개의치 않았어요.

왜죠?!!!

이를 알면서도 신은정은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보고 결혼을 결심했다고 알려졌으며 박성웅은 경제권을 아내에게 넘겼다는 말로 아내 사랑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박성웅은 1997년 영화 '넘버3'로 데뷔했고, 신은정은 SBS 톱탤런트 선발대회 7기로 입문했습니다.

박성웅은 신혼초 신은정에게 가만히 있는건데 '화났냐?'는 말을 자주 들어야만 했다고 털어놨습니다. 박성웅과 신은정의 자세한 결혼 생활은 ENA채널 '배우는 캠핑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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