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손담비♥이규혁, 벌써 세식구 됐나..행복한 가족사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손담비,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이 결혼을 앞두고 다정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손담비는 12일 자신의 SNS에 깜찍한 어린이를 가운데 두고 예비남편 이규혁과 사진 한 장을 촬영해 공개했다.
손담비는 "이모가 고마워"라고 조카들을 향해 애정 가득한 메시지를 남기는가 하면 "웰컴 투 마이 하우스" "맑을 담 여왕 비" "♥ 규혁 결혼축하!!"라고 써서 조카가 정성껏 만든 축하 카드도 사진으로 찍어 공개하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손담비,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이 결혼을 앞두고 다정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손담비는 12일 자신의 SNS에 깜찍한 어린이를 가운데 두고 예비남편 이규혁과 사진 한 장을 촬영해 공개했다. 가족사진 느낌이 폴폴 풍기는 가운데, 궁금증을 자아낸 귀요미는 바로 손담비의 조카. 손담비와 이규혁은 결혼을 두 달 앞두고부터 벌써 닮은 꼴 미소를 과시하며 예비 부부다운 찰떡 케미스트리를 과시했다.
손담비는 "이모가 고마워"라고 조카들을 향해 애정 가득한 메시지를 남기는가 하면 "웰컴 투 마이 하우스" "맑을 담 여왕 비" "♥ 규혁 결혼축하!!"라고 써서 조카가 정성껏 만든 축하 카드도 사진으로 찍어 공개하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손담비, 이규혁은 지난해 12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고,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앞두고 본격 '럽스타그램'을 시작하며 예비부부의 일상을 공개 중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