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가기 좋은 계절입니다. 부산을 떠올리기도 좋은 계절이지요
제가 있는 부산은, 초여름의 찬란한 날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 이런 날 되게 좋아하거든요 적당한 조명, 온도, 습도(feat.남주혁)
부산 토박이 OO년 담당자 L이 전지적 현지인참여시점으로 몇군데 소개해볼까합니다
막상 서울 사는 친구들이 부산 명소를 물어보면
“부산 뭐 있노? 그냥 바다밖에 없다 해운대 함보고 기장가고 뭐 회 묵꼬 국밥 땡겨라” 라고 말하지만
그래도! 그래서, 부산사람도 가끔 부산이라 참 좋구나 느끼는 곳!
부산 관광플레이스는 내가 알려줄 테니 맛집은 댓글로 좀 알려주세요(제발...요)
더베이 101
여긴 무조건 인증각!!! 필수코스!

여기서 잠깐!! 핸드폰으로 사진 잘 찍는 법!
물에 투영된 건물 사진 이 모습! 어떤 사진인지 궁금하시죠?
바로 아스팔트 바닥에 물을 휙휙 뿌려서 바닥에 핸드폰을 두고 찰칵!!
멋진 포토그래퍼가 되어보세요

저녁 야경은 스포가 될까봐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이건 그냥 직접 가서 보세요!!!
말이 필요없다! 타지 관광객들 첫날 저녁먹고 간단히 맥주 한잔 커피 한잔
아이스크림 먹으러도 가는 이곳은 무조건 필수!
분위기도 무겁지 않고, 남녀노소, 가족단위로도 누구나 이용하기 편하게 개방되어있습니다
더베이의 장점은 마린시티 야경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 점, 이색적인 분위기 속에서
피쉬앤칩스 등 간단한 안주거리와 맥주를 즐길 수 있다는 점 하나로 두말할 필요가 없쥬
지금 내가 있는 이곳이 해운대인지, 홍콩인지 모를 무드는
비싼 주차비와 사악한 음식 가격도 잊게 맞드는 분명 매력적인 곳임은 틀림없습니다!

동생말전망대 (부산광역시 남구 오륙도로 137)
<느그 서장 남천동 살제?>
여기선 남천동의 스카이라인부터 부산 사람들 중에서도 아는 사람만 안다는 그 곳!!!
용호동 이기대공원
부산에서 동생말 경관개선사업을 통해 전망대 포토존과, led 조명등을 설치해
새로운 야간 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선, 광안대교와 해운대의 부촌 동백섬, 달맞이 언덕까지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남구의 숨은 야경명소!!
이기대에서 오륙도까지 거닐 수 있는 해안산책로의 출발지점으로,
무언가 동해스러운 바다 느낌과 짜릿한 오륙도스카이워크까지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갈맷길 2-2구간 12.6km (민락교>동생말>오륙도스카이워크)>


흰여울 문화마을 (부산 영도구 영선동4가 605-3)
<부산의 산토리니>
부산의 산토리니 해운대와 기장의 세련됨을 보고 왔다면 또다른 옛마을 영도의 아기자기함이 또 다른 매력을 알려주는 곳
하얗고 파란 좁은 골목 그 옆 진짜 넓디 넓은 바다가 펼쳐집니다
곳곳 부산의 기념품을 살 수 있는 소품샵과 함께 해안뷰를 바라보며 골목골목 숨어있는 카페에서 시원한 커피 한잔 하기에도 안성맞춤!!! 놓치지 않을 거예요~~!!
부산 사람이지만 요즘 영도가 차~~~~~암말로 좋습니다
뭔가 해운대의 도시적인 이미지보다 영도의 소박함이 그리운 맛이 있습니다 부ㅡ산
부산 찐 토박이 담당자가 알려주는 핫플 부산오이소~ 1편은 오늘 여기서 마칩니다
반응이 좋다면 또 2편으로 찾아뵐게요(제에에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