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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너무 예뻐 SNS에 아무 말이나 올리는 꽃미남 외국 배우

조회수 2022. 1. 19. 23:31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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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의 우수성은 전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죠. 읽고 쓰고 말하기 쉬운 언어이면서도 외국에서는 한글이 예쁘다며 각종 디자인에 활용되기도 하는 뿌듯한 우리만의 언어입니다.


이와 더불어 할리우드에서는 한글이 예쁘고 좋아 자신의 SNS에 아무 말이나 날린다는 배우가 몇 년 전부터 화제입니다.


그의 이름은 토머스 맥도넬인데요. 1986년 미국 태생으로 최근 영화 '프롬', '다크 쉐도우', 드라마 '원헌드레드'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습니다.


토머스 맥도넬은 K 컬처가 최근 외국에서 인기가 치솟기 전부터 한국과 한글 사랑에 푹 빠져 있었는데요. 대체 한국어를 어디서 배웠고 왜 좋아하는 걸까요?


그는 한국어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가 브라질 팬 덕분이라고 고백했습니다. 그 팬과 K 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한글까지 흥미를 갖게 되었다고 전해지는데요. 한국어를 독학했으며 한국인 이웃 가족에게 도움받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의 피드를 살펴보면 한국인 계정이 아닌가 착각이 들 정도로 일상 한국어가 올려져 있습니다. 심지어 트위터에는 이런 것도 올리나 싶을 정도로 다양한 말과 은어, 욕 등이 큰 재미를 주고 있어요.


피드가 인기 있는 이유는 무작위로 한국어 트위터를 복사해 올리기 때문인데요. 과거 '그 김숙님 짤 있으신분들 ㅋㅋㄱㅋㅅ멘션 고고링'이란 트윗을 올렸고... 결국, 김숙과 만남이 성사되기도 해 큰 웃음을 주었죠.


어느 날부터 직접 쓴 글도 올려왔고, 자필로 인증샷까지 남겨 더 큰 인기를 끌어 보았습니다.


'프롬' 스틸샷

한국 사람들은 "내 글씨보다 더 잘 써"라며 그의 한글 글씨체를 사랑했고, 한국에 대한 소소한 관심까지 더해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밖에 BTS, 한국 음식에도 무한 애정을 보내고 있는데요. 한국 네티즌은 맥도넬을 가리켜 '한글 전도사'란 별명을 지어 주기도 했습니다.


그가 가장 좋아하는 한국 영화는 '살인의 추억'이라고 합니다. 언젠가 한국 영화나 드라마에 출연해 주길 많은 네티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국에 가고 싶다는 그의 소원이 빨리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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